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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중고교생 아카데미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하 JAM)은 28일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박물관 아카데미 : 하늘을 향한 꿈'을 개최했다.

함께하는 박물관 아카데미는 2015년부터 제주지방기상청 및 제주지방항공청과 함께 도내 학생들에게 직업현장 체험과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세 기관을 방문해 ▲지구환경 가시화 시스템 체험 및 예보관 진로 탐색 ▲항공관제사와의 만남 및 공항시설(제주해양경찰청 항공단 시설 등) 탐방 ▲항공우주박물관 탐방 및 미션 수행 등을 체험했다.

서승모 JAM 관장은 "항공·우주와 이공계 분야에 관심을 가진 도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학생들에게 과학기술분야에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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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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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tks 2017-07-30 13:26:37

    노벨상을 받을 만한 혁명적인 이론으로 우주를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다. 이 책에 반론하면 5천만 원의 상금을 준다고 공시했는데 아무도 반론을 못하고 있다. 이 책에 반론하지 못하는 과학자들은 새 이론을 겸허히 수용하고 기자들도 실상을 보도하라! 이 책은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모든 현상을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동양철학(이기일원론과 무아연기론)과 서양과학의 원리가 서로 동일함을 증명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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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tks 2017-07-30 13:24:52

      과학을 탐구하는 중요한 수단은 실험 계측과 수학 계산인데 그 2가지 수단에서 모두 오류가 발생하므로 과학 이론에도 흠결이 존재한다. 하나의 이론이 올바르다면 우주의 탄생과 운행을 모두 설명할 수 있으므로 다른 이론이 필요 없는데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이 상호보완하면서 공존하는 이유는 두 이론에 모두 흠결이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이론은 우주의 모든 현상을 하나의 원리로 설명하지 못하고 국소적인 상황만 그럴듯하게 설명하는 임시방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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