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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이면 삼다공원에 가고 싶다제주관광공사 ‘2017 삼다공원 힐링 야간콘서트’ 인기 만발!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9일 밤 제주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이 제주관광공사(JTO)가 주최한 ‘2017 삼다공원 힐링 야간콘서트’ 때문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9일 밤 제주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이 제주관광공사(JTO)가 주최한 ‘2017 삼다공원 힐링 야간콘서트’ 때문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19일 밤 제주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이 제주관광공사(JTO)가 주최한 ‘2017 삼다공원 힐링 야간콘서트’ 때문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지난 12일 개막해 다음달 30일까지 열리는 야간콘서트는 포크, 재즈, 락, 트로트, 힙합 등 매주 금요일마다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19일에는 ‘안녕바다’와 ‘디어 아일랜드’가 5월 셋째주 ‘불금날’ 제주의 밤을 수놓았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9일 밤 제주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이 제주관광공사(JTO)가 주최한 ‘2017 삼다공원 힐링 야간콘서트’ 때문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9일 밤 제주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이 제주관광공사(JTO)가 주최한 ‘2017 삼다공원 힐링 야간콘서트’ 때문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콘서트가 진행되는 동안 야간 플리마켓인 ‘야(夜)몬딱털장’도 함께 진행됐다. 이색 포토존인 ‘찍고보장’, 도심속 쉼터 ‘쉬고보장’, 현장이벤트 ‘놀아보장’등의 다양한 부대이벤트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사 관계자는 “개막날인 지난주 금요일엔 비날씨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았을 정도”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즐길 수 있도록 계속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9일 밤 제주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이 제주관광공사(JTO)가 주최한 ‘2017 삼다공원 힐링 야간콘서트’ 때문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공연 중인 안녕바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19일 밤 제주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이 제주관광공사(JTO)가 주최한 ‘2017 삼다공원 힐링 야간콘서트’ 때문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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