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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예술로 승화제1회 제주비엔날레 프로젝트 추진…관련 증명서도 취득
오는 9월 개최하는 제1회 제주비엔날레에선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을 이용한 작품을 선보인다. 사진=제주도청 홈페이지.

오는 9월 2일부터 열리는 제1회 제주비엔날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을 이용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이를 위해 최근 재선충병 고사목 사용을 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열처리시설증명서’를 발급받았다. 재선충병 고사목은 일반인이 취급하면 처벌을 받을 정도로 관리가 엄격하다.

미술관은 이와 관련 19일 저녁 갤러리이아에서 제주도내 조각가를 포함한 작가들과 작업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미술관은 비엔날레 참여작가 선정을 조만간 마무리해 공개할 예정이다.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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