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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등반 40대男 심정지로 숨져

19일 오후 2시 2시분께 한라상 성판악 정상 인근에서 J씨(46)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를 경유해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접수됐다.

J씨는 출동한 해경헬기에 의해 제주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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