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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려인 마음 밝힌 ‘호롱제’ 개최3일, 동려 가족 함께 모여 축제...250여명 참여
[사진=동려 제공] 3일 동려 가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롱제’가 진행되고 있다.

사단법인 동려(이사장 양상일)는 지난 3일 동려가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려 ‘호롱제’가 성대히 개최됐다고 6일 전했다.

이날 행사는 동려평생·청소년학교 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틈틈이 배우고 익혔던 재능과 작품들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먹거리 부스와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2부에서는 길트기 사물놀이를 비롯, 11개의 공연이 진행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동려 관계자는 이번 행사와 관련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이고 감동적이며 뭉클한 축제가 됐으며,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함으로써 도전하고 참여하는 배움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동려 제공] 3일 동려가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롱제’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동려 제공] 3일 동려가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롱제’가 진행되고 있다.

고민희 기자  annemh12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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