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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생들, 소프트웨어로 세계 'ON'3일, 항공우주박물관서 교육한마당 행사...초등학생 500명 참여
[사진=제주도교육청 제공] 3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초등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제2회 제주 소프트웨어교육 한마당’이 진행되고 있다.

제주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지난 3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초등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제2회 제주 소프트웨어교육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고 6일 전했다.

도교육청 주최·창의컴퓨팅연구회 주관·제주항공우주박물관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교육, 세계를 ON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가족과 함께 게임처럼 배우는 코딩교육의 시작 △로봇과 코딩으로 그림 그리기 △엔트리 보드 게임으로 컴퓨팅 사고력 맛보기 등 30개의 부스를 설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부스 운영에는 도내 소프트웨어 선도학교 및 중점학교 23교(금악초, 김녕초, 납읍초, 대정초, 도순초, 도련초, 도평초, 동화초, 백록초, 삼성초, 삼양초, 수산초, 신광광, 신례초, 아라초, 이도초, 제주동초, 부설초, 대흥초, 표선초, 풍천초, 하귀초, 한천초)가 참여했다.

참여 학교 학생들은 다양한 부스 체험 및 소프트웨어 과제 도전 활동 등을 진행, 체험 학생들이 컴퓨팅사고력 및 창의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컴퓨팅사고력과 창의력·문제해결력의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 모델을 제시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또한 이번 행사가 “학생과 교사·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 패러다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사진=제주도교육청 제공] 3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초등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제2회 제주 소프트웨어교육 한마당’이 진행되고 있다.

고민희 기자  annemh12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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