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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은 태풍이고 농사는 지어야지…"
태풍 '차바'가 제주지역을 휩쓸고 갔지만 농민들은 농사일을 멈출수는 없다. 한편으로는 피해복구에 한창이지만 또 다른 한곳에선 이 같이 농작물을 돌보기에 여념이 없다. 사진은 13일 오후 구좌읍 김녕리의 한 깻잎 비닐 하우스에서 여성농민들이 깻잎의 떡잎을 골라내고 있는 모습.
태풍 '차바'가 제주지역을 휩쓸고 갔지만 농민들은 농사일을 멈출수는 없다. 한편으로는 피해복구에 한창이지만 또 다른 한곳에선 이 같이 농작물을 돌보기에 여념이 없다. 사진은 13일 오후 구좌읍 김녕리의 한 깻잎 비닐 하우스에서 여성농민들이 깻잎의 떡잎을 골라내고 있는 모습.
태풍 '차바'가 제주지역을 휩쓸고 갔지만 농민들은 농사일을 멈출수는 없다. 한편으로는 피해복구에 한창이지만 또 다른 한곳에선 이 같이 농작물을 돌보기에 여념이 없다. 사진은 13일 오후 구좌읍 김녕리의 한 깻잎 비닐 하우스에서 여성농민들이 깻잎의 떡잎을 골라내고 있는 모습.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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