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포토 사회
온평리 주민들, 제주도청 항의 방문‘전형적 님비현상’ 지적 반발…원희룡 도지사 면담
▲ [제주도민일보=이기봉 기자] 제2공항반대 온평리비상대책위원회가 20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만나 지난 13일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현재 제2공항 갈등의 성격을 전형적인 님비로 규정한 것에 대해 공식항의하고 있다.

[제주도민일보=조문호 기자] 제2공항반대 온평리비상대책위원회(이하 온평리비대위)는 20일 오전 11시 지난 13일 열린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제2공항 갈등 조정방안을 발표하면서 현재 제2공항 갈등의 성격을 전형적인 님비로 규정한 것에 대해 제주도청을 항의방문했다.

온평리반대위는 지난 17일에는 성명을 발표해 이에 대해 반발한 바 있다.

▲ [제주도민일보=이기봉 기자] 제2공항반대 온평리비상대책위원회가 20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만나 지난 13일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현재 제2공항 갈등의 성격을 전형적인 님비로 규정한 것에 대해 공식항의하고 있다.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