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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물폭탄, 장관 이룬 계곡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3일부터 한라산 전역에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려 윗세오름과 진달래밭, 정상을 비롯해 400mm 이상 집중호우로 산정호수 및 한라산계곡에 물소리가 요란하게 들리고 있다. / 사진=한라산국립공원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3일부터 한라산 전역에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려 윗세오름과 진달래밭, 정상을 비롯해 400mm 이상 집중호우로 산정호수 및 한라산계곡에 물소리가 요란하게 들리고 있다. / 사진=한라산국립공원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3일부터 한라산 전역에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려 윗세오름과 진달래밭, 정상을 비롯해 400mm 이상 집중호우로 산정호수 및 한라산계곡에 물소리가 요란하게 들리고 있다. / 사진=한라산국립공원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3일부터 한라산 전역에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려 윗세오름과 진달래밭, 정상을 비롯해 400mm 이상 집중호우로 산정호수 및 한라산계곡에 물소리가 요란하게 들리고 있다. / 사진=한라산국립공원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3일부터 한라산 전역에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려 윗세오름과 진달래밭, 정상을 비롯해 400mm 이상 집중호우로 산정호수 및 한라산계곡에 물소리가 요란하게 들리고 있다. / 사진=한라산국립공원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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