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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발 묶인 제주공항에 삼다수 긴급지원제주도개발공사, 16~17일 0.5리터 5000여병 지원 및 현장배포

[제주도민일보=허성찬 기자] 제주를 덮친 강풍으로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사태가 발생한 지난 16·17일. 제주도개발공사가 발이 묶인 도민과 관광객을 위해 삼다수를 무료로 지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16일과 17일 제주공항에 삼다수 0.5L 5000여병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직접 배포했다.

한편 제주공항은 지난 16일 오후 3시5분부터 발효된 윈드시어 경보로 인해 제주로 오려던 항공편은 물론이고 제주발 항공편 130여편이 무더기 결항되며, 17일까지 관광객 등 2만 4000여명이 발이 묶이는 상황이 발생했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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