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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주에 성큼 다가온 봄, 활짝 핀 매화 보러 왔어요”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 봄내음 만끽중인 가족·연인들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한 가족이 28일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자연생활공원에서 매화를 보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매화 아래서 걷고 있는 아이.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매화를 보며 봄을 만끽중인 사람들.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사진을 찍어주는 한 여성.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매화길을 걷고 있는 가족들.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매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연인.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아이들이 매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매화밭 길을 걷는 아이.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한 여성이 매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매화길 걷는 연인들.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매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한 여인.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매화 너머로 보이는 눈덮인 한라산.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매화에 앉은 벌.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홍매화에 앉은 벌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흰 매화 너머로 보이는 눈 덮인 한라산.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매화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고 있는 연인들.

▲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매화나무 사이로 보이는 눈덮인 한라산.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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