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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대혼잡주차공간은 없는데 ‘공항으로, 공항으로!’

▲ 25일 정오, 제주공항의 활주로에 운행을 재개한다는 소식에 관광객들이 공항으로 밀려들고 있어 공항 주변 도로가 마비됐다.
[제주도민일보=김명선 기자] 25일 정오에 제주공항의 활주로 운행을 재개한다는 소식에 관광객들이 공항으로 밀려들고 있다.

주차할 공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밀려들고 있다. 이미 공항 대합실은 23일 저녁부터 기다린 승객 등 수만명이 한꺼번에 몰려 공항주변도로가 마비상태다.

한 공항 관계자는 “지금 공항은 주차장에 공간이 없어 차를 더 받고 싶어도 불가능하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 25일 정오, 제주공항의 활주로에 운행을 재개한다는 소식에 관광객들이 공항으로 밀려들고 있어 공항 주변 도로가 마비됐다.
▲ 25일 교통경찰이 통제하고 있지만, 제주공항 주변도로는 이미 마비상태다.
▲ 25일, 혼잡한 공항 상황에 한 공항공사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 25일, 혼잡한 공항 상황에 한 공항공사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 25일 오후3시 제주공항은 23일부터 25일 오전까지 3일간 결항된 비행기 승객들이 모여들었다.
▲ 25일 오후3시 제주공항은 23일부터 25일 오전까지 3일간 결항된 비행기 승객들이 모여들어 초 만원 상태다.
▲ 25일 오후3시 제주공항은 23일부터 25일 오전까지 3일간 결항된 비행기 승객들이 모여들어 초 만원 상태다.
▲ 25일, 제주공항 폐쇄로 발이 꽁꽁묶였던 중국인 관광객들도 공항으로 몰려들고 있다.

김명선 기자  nonamewin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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