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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유산 한라산 상고대가 빚은 두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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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민일보=김명선 기자] 31일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이 1600고지를 넘어서면서부터 상고대가 활짝핀 가운데 아래쪽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여 두 계절의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 [제주도민일보=김명선 기자] 31일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이 1600고지를 넘어서면서부터 상고대가 활짝핀 가운데 아래쪽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여 두 계절의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 [제주도민일보=김명선 기자] 31일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이 1600고지를 넘어서면서부터 상고대가 활짝핀 가운데 아래쪽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여 두 계절의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제주도민일보=김명선 기자] 31일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이 1600고지를 넘어서면부터 상고대가 활짝펴 장관을 연출한 가운데 아래쪽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여 두 계절의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 [제주도민일보=김명선 기자] 31일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이 1600고지를 넘어서면서부터 상고대가 활짝핀 가운데 아래쪽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여 두 계절의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 [제주도민일보=김명선 기자] 31일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이 1600고지를 넘어서면서부터 상고대가 활짝핀 가운데 아래쪽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여 두 계절의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 [제주도민일보=김명선 기자]31일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이 1600고지를 넘어서면서부터 상고대가 활짝핀 가운데 아래쪽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여 두 계절의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 ▲ [제주도민일보=김명선 기자] 31일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이 1600고지를 넘어서면서부터 상고대가 활짝핀 가운데 아래쪽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여 두 계절의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김명선 기자  nonamewin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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