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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오버나잇과 제주서 시원한 여름밤 나볼까?28일 제주목관아서 작은 음악회 ‘쿨 섬머 나이트’ 개최

▲ 브리지오버나잇 공연모습.
[제주도민일보=안서연 기자] 지난 7월부터 매주 다양한 테마로 진행된 ‘원도심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가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제주목관아(관덕정 관장)에서 ‘쿨 섬머 나이트(Cool Summer Night)’라는 타이틀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날 음악회에는 제주를 대표하는 밴드 ‘사우스카니발’과 도내 유일의 클래식재즈밴드 ‘브리지오버나잇’이 출연해 시원한 여름밤을 만들 예정이다.

남쪽에서 불어오는 따스한 스카(Ska)의 바람’이란 뜻의 ‘사우스카니발(South Carnival)’은 제주토종밴드로, 따스하고 평화로운 제주도의 정서를 담아낸 한국형 자메이카 스카와 라틴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팀이다.

‘브리지오버나잇(Breezy overnight)’은 ‘새벽녘의 선선함’이란 뜻을 가진 팀으로, 피아노, 베이스, 드럼 트리오에 바이올린과 첼로의 아름다운 선율을 얹어놓아 팀의 이름만큼나 선선함을 느낄 수 있는 팀이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부대행사로 석고방향제 만들기, 당근주스 무료시음, SNS 이벤트를 실시하며 LED장미 포토존도 설치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www.ijto.or.kr→공지사항)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서연 기자  asy01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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