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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g, 볼에 열광하다Photo 에세이…축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 인천유나이티드 서포터즈. 박민호 기자

[제주도민일보 박민호 기자]추적추적 내리는 그깟 비 정도는 그냥 온몸으로 맞으면 된다.
옷깃을 여미는 찬 바람도 우리를 막을 순 없다.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의 땀과 투혼, 그 선수들에게 보내는 팬들의 함성이 우리들을 열정의 놀이터로 초대한다. 봄비가 내리는 3월. 축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 인천유나이티드 서포터즈. 박민호 기자
▲개막전 1골1도움의 주인고 산토스와 자일. 축하하는 동료들. 박민호 기자
▲ 개막전 쇄기골의 주인공 자일의 포효. 박민호 기자
볼을 다투는 마다스치와 김남일, 그리고 설기현. 박민호 기자

▲ 경기에 집중하는 교통안전요원들. 박민호 기자
▲ 비날씨 쯤이야...제주의 축구팬. 박민호 기자
▲ 제주유나이티드의 서포터즈. 박민호 기자
▲ 제주의 축구팬들. 박민호 기자
▲ 제주유나이티드의 공식 치어리더 '윈디스'의 공연. 박민호 기자
▲ 볼을 다투고 있는 양팀 선수들. 박민호 기자

박민호  mino@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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