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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해수욕장 19일 첫 개장이호이어 함덕·협재 해수욕장도 야간개방

오는 19일 이호테우해변을 시작으로 다음주 주말인 26일에는 제주시내 모든 해수욕장이 개장한다.

지난해 이호테우해변이 야간개장으로 인기몰이를 한 데 따라 올해는 오는 7월17일부터 8월15일까지 한달간 함덕서우봉해변과 협재해수욕장도 야간에 문을 열기로 했다.

지난해까지 같이 운영돼 왔던 협재·금능해수욕장은 각각 협재해수욕장과 금능으뜸원해변으로 분리, 운영된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편의시설을 늘리고 모래사장을 정비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제주시는 해수욕장 본격 개장을 앞두고 제주해양경찰서와 해수욕장 안전관리분야 업무협약을 맺고 해수욕장 수상안전장비를 포함한 안전관리분야를 제주해양경찰서가 총괄운영토록 했다. 안전요원은 지난해 46명에서 올해는 68명으로 증원배치된다.

문정임 기자  mun@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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