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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의 기대주 강지욱, 유스올림픽 참가

▲ 강지욱

제주 배드민턴 기대주 강지욱(제주사대부고 3년)이 다음달 14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제1회 유스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참가한다.

지난 2007년 7월 5일 제119차 과테말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창설된 제1회 유스올림픽에는 전 세계 205개국의 14∼18세 청소년 4400여명이 참가, 기량을 펼친다.

한국은 18개 종목 총 102명(선수 73명·경기임원 20명·본부임원 9명)의 선수와 임원을 파견한다.
강지욱은 지난 4월 멕시코에서 열린 2010 세계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단식과 혼합복식·단체전에서의 은메달과 지난 3월 말레이시아 개최된 2010 아시아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자복식 정상을 차지했다.

또 지난 4월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2010구미새마을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과 6월 전남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진 제53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고부 단체전 정상을 차지하는 등 국제 및 국내대회에서 상위 입상을 하면서 한국배드민턴의 기대주로 성장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mino

박민호 기자  mino@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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