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지난기획/분석 Photo 에세이
형형색색 등불에 매료되다.제4회 산지천 등축제


[제주도민일보 박민호 기자]형형색색 등(燈)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산지천.

어둠이 내려앉은 산지천.

영롱한 불빛을 비추는 갖가지 동물들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오색 등 터널에서 추억을 만드는 사람들은 등 아래서 사진에 오늘의 시간을 담으며 즐거워 한다.

박민호  mino@jejudomin.co.kr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