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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이형, 아르헨티나전도 부탁해

2002 한·일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의 4강 신화를 이끌며 지난 8년간 대표팀의 골문을 지켜왔던 이운재(37·수원)의 그늘에서 벚어나 그리스전 그림같은 수비로 대표팀 주전 수문장으로 올라선 정성룡선수(25·성남)의 활약에 모교 후배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다.

14일 오후 서귀포시 걸매구장모인 서귀포고등학교 축구부 선수들이 아르헨티나전에서도 좋은 경기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두팔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정 선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mino@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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