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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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과 환희를 넘나들며 정상을 열망하다

● 제92회 전국체육대회 현장


선수들 숨은 턱까지 차오르고 작은 실수에 메달을 놓친 이들은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언제나 꼴찌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제주선수들.


열악한 훈련 환경 속에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선수들의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


박민호  mino@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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