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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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we dance?’


우아한 ‘왈츠(Waltz)와 로맨틱한 ‘룸바(Rumba)’ 그리고 신나는 ‘차차차(cha cha cha)’
연인들의 정렬의 댄스 ‘탱고(Tango)’와 장난기 가득한 ‘자이브(Jive)’, 성난 황소와 투우사의 결투를 생생하게 묘사한 ‘파소도블레(Paso Doble)’까지
어린 소년도...팔이 부러진 소녀도...일흔이 넘은 할머니·할아버지도 춤을 출때가 가장 행복하다.
우리도 춤 한번 출까요?···‘shall we dance?’

박민호  mino@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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