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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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고? 이것이 바로 以熱治熱

▲ 쇠물이 튀는 모습.


한여름 폭염에
소가죽으로 만든 옷과 장갑,
특수 제작된 보호구까지 착용하고
쇠를 녹이고,
붙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 용접작업중인 용접사.

이른바 물고기 아파트로 불리는
‘강제어초’ 공사현장.

오늘도 이글거리는 태양은
콘크리트 바닥과
어초를 뜨겁게 달군다.

▲ 용접작업중인 용접사.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철재 구조물에 용접봉을 갖다대자
쇳물이 물방울처럼 뚝뚝 떨어져
사방으로 흩어진다.

▲ 용접시 온도는 3000도가 넘는다.

가스메탈아크용접.
발생온도는 약 3000도 이상,
상상을 초월한다.

사람들은 30도만 넘으면
덥다고 난린데….

▲ 용접작업중인 용접사.
▲ 용접작업중인 용접사.
▲ 용접작업중인 용접사.
▲ 용접작업중인 용접사.
▲ 용접작업중인 용접사.
▲ 가스저단기
▲ 가스절단기를 이용, 작업중인 용접사.
▲ 가스 절단기.
▲ 가스절단기를 이용, 작업중인 용접사.
▲ 작업중인 용접사.


박민호 기자  mino@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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