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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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에 묻혀 버린 해안가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인 30일 해안절경이 빼어나기로 유명한 제주시 외도동 해안가를 하천이 범람하면서 상류에서 쓸러 내려온 나뭇잎들이 뒤덮어 주민들이 치우고 있다.

조성익 기자  ddung35@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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