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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함덕서 렌터카 바다에 추락...운전자 자력 탈출

제주시 조천읍 함덕포구에서 렌터카가 바다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제주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1시 5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함덕포구에서 A씨(21.女)가 몰던 렌터카가 바다에 추락했다.

A씨는 다리에 작은 부상을 입고, 자력으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데, 실수로 엑셀을 밟았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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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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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킬러조 2020-10-20 12:44:11
  • 완전자차폐지 2020-10-20 11:19:07

    완전자차를 폐지해야한다. 저렇게 차 한대 해먹어도 임차인 부담이 전혀 없는 완전자차라는 렌터카에서 만들어낸 자차보험 괴상품때문에 제주도에서 운전하는 사람들이 너무 안일하게 운전한다. '사고나도 자차보험있으니 그만'이라는 마인드는 다 이 때문에 생겨난 문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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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허강화해라 2020-10-20 11:08:53

      인터넷 검색해보니 해마다 사고났네
      면허를 얼마나 쉽게 만들었으면 개나소나 운전해서 사고가 나냐
      쥐새끼가 아주 대단한 일 하셨어 쥐덫가져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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