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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주, 오전까지 흐린 후 차차 맑아짐

3일 제주도는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비가 오는 곳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겠다.

오늘(3일)은 오전까지 흐린 후 차차 맑아지겠으며 아침(09시)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겠다.

오늘(3일) 낮 최고기온은 28~30도(평년 28~29도)가 되겠다.

오늘(3일) 오전까지 남부와 중부지방에 위치한 공항의 항공기 결항으로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오늘(3일) 아침(09시)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오늘(3일)까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해역이 많겠다.

기상청은 "8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주도전해상,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 발효중인 풍랑경보는 09시를 기해 풍랑주의보로 변경 발효, 제주도에 발효중인 강풍주의보는 해제된다.

제주도는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의 영향권에서 벗어났으며 해상의 특보는 주의보로 변경 발효되겠으나, 오늘(3일) 오후(15시~18시)까지 바람이 40~60km/h(12~16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m로 높게 일겠다.

주요 관측지점 유의파고는 서귀포 2.7m, 마라도 2.2m, 추자도 1.9m, 영락 2.0m, 김녕 1.8m, 협재 1.5m, 우도 1.5m, 제주항 1.4m이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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