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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로봇 수술 시스템 도입

▲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강성하) 제주지역암센터가 도내 최초 다빈치 로봇 수술장비를 도입·운영중인 가운데 16일 오전 최재혁(외과)교수가 로봇 수술장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최 교수는 지난해 12월 갑상성암 환자의 목에 흉터를 남기지 않고 내시경적 절제수술과 대장암, 신장암, 자궁절제수술 등 총 10여건의 수술 성공적으로 시행, 충분한 시험가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주대병원은 “인간의 손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빈치 로봇 시스탬 도입을 통해 기존 복강경 및 내시경 수술의 한계를 극복함과 동시에 환자의 통증완화, 회복기간 단축 등의 유리한 안정적인 수술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박민호 기자
▲ 16일 제주대병원이 다빈치 수술로봇 시스탬이 도입, 안정적인 수술이 가능해 졌다. 박민호 기자

박민호 기자  mino@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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