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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5주년, 고사리손으로 그린 태극기 모습은2020년 전도 태극기 그리기 대회 우수작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2020년 대상작

제주도 보훈청(청장 강만희) 제주항일기념관은 광복 75주년을 맞아 지난 6월 도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2020 전도 태극기 그리기 대회’에 출품된 990여점의 작품 중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전도 태극기 그리기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공모전으로 이뤄졌다. 시상식 또한 규모를 최소화해 수상한 50여명 가운데 대표로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대상은 오다온 어린이에게 돌아갔으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 등 총 50여명의 어린이들이 도지사 및 보훈청장상을 받았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이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제주항일기념관 중앙 로비에서 전시된다.

진순현 기자  jinjin3808@naver.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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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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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범 2020-08-25 16:54:45

    역시 어린아이들의 그림을 보면 동심에 빠지고 흐뭇하기 바쁩니다. 천사같은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 대한민국의 훌륭한 위인이 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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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2020-08-17 12:52:09

      애들아 미안하지만 그럴 필요 없다. 목숨을 내 놓고 독립운동 따위의 천박한 행동을 하기 보다 친일파의 삶이 결국에는 나았다는 게 현실이다. 앞으로 침략당하면 앞장 서서 친일을 하여 나는 물론 가족의 안위와 평안함을 얻고, 설령 해방된다 하더라도 모은 재산으로 떵떵 거리며 잘 살 수 있다는 게 증명되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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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원 2020-08-16 16:43:33

        어린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어 기쁩니다.그림이 참 앙증맞네요.^^미래를 밝히는 바른 일꾼이 되길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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