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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스라이브 십시일반 콘서트...그 두번째 이야기

'쏭스라이브 십시일반 콘서트'가 오는 7월 26일 오후 5시 엔제리너스 콘서트홀에서 그 두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십시일반 첫 공연 이후 코로나19로 7개월 만에 열리는 두번쨰 공연으로 진두선 님의 사회로 자폐 장애 2급 기타리스트 '윤성필 님', 유학파 '김수하 재즈트리오', 제주 대표 락그룹 '어쩌다밴드'가 함께 하게 된다.

"십시일반 콘서트"는 공연 하나로 공연자, 스텝, 기획자에게는 무대를, 관객에겐 감동과 티케팅의 30%를 사회적 약자에게 기부로 이어주는 공연이다.

지난 크리스마스 십시일반 콘서트 첫번째 이야기 기타테이너 정선호 씨 단독 콘서트에서 좋은 기운의 전파가 얼마나 빠른지를 경험했기에 보름도 안되는 짧은 준비 기간에 코로나19로 더 이상 처지지 말자는 생각을 장착해 기획됐다.

공연은 기본적으로 앞뒤 1m의 좌석 거리를 두게 되며, 마스크 없이는 입장이 불가능하다.

예약은 사전 전화 예약 우선이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좌석 부족일 경우 현장 예약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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