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생활경제 경제일반
제주은행, 영세사업자 '무료 온라인마케팅' 지원

제주은행(은행장 서현주)의 모바일 여행플랫폼 '제주지니'가 제주 지역 소상공인.영세사업자들이 온라인 마케팅을 무료로 할 수 있는 '파트너사이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서비스로는 매장 관리, 고객평가 관리, 프로모션 관리 기능 등이 있으며, 서비스 이용 절차는 기존 제주지니 입점 사업자의 경우 제주지니(APP)내 '파트너사이트' 배너를 통해 접속 및 신청할 수 있다.

신규 사업자의 경우에는 제주지니(APP) 회원가입 후, 마이지니 메뉴에서 여행지 등록하기에서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가맹점주는 제주지니 '파트너사이트'를 이용해 제주지니(APP) 회원 200만명을 대상으로 고객과 온라인 접점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직접 기획하고 홍보함으로써 매출 상승 및 마케팅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제주지역 대표은행으로서 도내 소상공인 및 영세업자들을 대상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제주은행 창도금융본부 제주지니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