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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 낮까지 대체로 흐리겠고, 오후부터 맑아짐

제72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봉행되는 3일 제주지역은 새벽(00시)부터 오전(12시)까지 대체로 흐리겠고, 오후(15시)부터 모레(4일)까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모레(4일)까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모레(4일) 북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내려오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져 쌀쌀하겠다.

내일(3일) 아침 기온은 8~10도(평년 7~9도), 낮 기온은 15~17도(평년 14~16도)가 되겠다.

모레(4일) 아침 기온은 7~9도(평년 7~9도), 낮 기온은 15~19도(평년 14~16도)가 되겠다.

모레(4일) 오전(09시)부터 바람이 30~50km/h(8~14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모레(4일) 오전(09시)부터 바람이 차차 강해져, 모레(4일) 밤(18시)이후에는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한, 모레(4일) 제주도앞바다에도 바람이 30~50km/h(8~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다.

내일(3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모레(4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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