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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새마을금고 손해공제 특화조직, 코로나19 극복 긴급생계비 후원

2020년 제주도 새마을금고 손해공제 특화조직(팀장 대리 안일훈)은 지난 27일(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제주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긴급생계비 5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2020년 제주도 새마을금고 손해공제 특화조직팀에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금액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저소득 아동 가정에게 긴급 생계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안일훈 팀장 대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에 가지 못하는 저소득 아동 가정들에 대한 안타까운 사연을 들었다. 아동들이 집에서 생활이 길어짐에 따라 부식비 및 생활비의 어려움이 있다는 말을 듣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본 후원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덧붙여, “적은 금액이지만 이번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정에게 힘을 보태고 싶다”며 “제주도 새마을금고 손해공제 특화조직에서도 앞으로 제주도내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 함께 노력하겠다”며 후원 소감을 밝혔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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