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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실 건입동적십자회장, 취약계층 후원금 100만원 기탁

윤봉실 건입동적십자봉사회장은 지난 27일 제주적십자사 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100만원 기탁했다.

이번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하고자 마련했으며,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가구,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한다.

윤봉실 회장은 “지역사회에 봉사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 희망을 전하는 봉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3년 건입동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한 윤봉실 회장은 밑반찬 나눔, 주거환경 개선, 김장김치 나눔, 환경정화 등 현재까지 1,310시간의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윤봉실 회장은 이웃사랑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2017년 제주도지사 표창, 2018년 대한적십자사제주지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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