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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제주지부, 코로나19 긴급구호 물품 전달도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동 생필품 전달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제주지부

굿네이버스 제주지부(지부장 윤민)는 지난 25일(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및 장기화에 따라 제주도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생필품 키트 100개를 추가로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제주지부는 지난 11일(수) 7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 전달에 이어, 즉석식품과 라면, 쌀, 김 등이 담긴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 총 100개를 추가로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하였다. 이번 긴급구호 활동에는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본부장 박능출) 직원들과 함께 포장작업을 진행했다.

윤민 굿네이버스 제주지부장은 “전국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가운데, 서로 돕는 움직임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장 긴급한 곳에 가장 필요한 도움을 전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제주지부는 좋은마음센터를 운영하여 심리,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상담, 심리치료 및 가족역량지원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심리정서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과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성장,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전국의 복지 사각지대 아동 총 4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긴급구호를 통해 총 3단계에 걸쳐 ▲코로나19 예방 지원 ▲저소득 가정 생계 지원 ▲심리 정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지원 현황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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