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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예비후보, ‘어르신 친화 지역 네트워크’ 구축할 것

제주도의회의원 재선거 서귀포시 대천동·중문동·예래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예비후보는 “이제는 고령화 문제를 해결해야 할 문제로만 보면 안된다”며 “사회적 자본으로 보는 사고의 전이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임정은 예비후보는 “특히 배려와 돌봄이 필요한 연령대를 위해서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물리적·사회적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며 “노동이 가능한 어르신들에게는 자기 개발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정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이에 노인 일자리 센터(시니어클럽)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내 어르신 유니온 커뮤니티 설립 추진해 지역 상가·오일장과 연계, 지역전통음식, 지역특산물가공 등 일자리를 개발하고 사회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365 독거노인 비상벨 설치(소방서 연계)전수조사 및 관리체계확립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해 매일돌봄센터(데이케어센터)를 설립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거동불편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공약했다.

진순현 기자  jinjin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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