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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코로나 19' 여파 식목 관련 행사 취소6일 '제75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취소, 7일 나무나눠주기 행사 잠정 연기

'코로나 19' 여파로 2020년 봄철 계획돼 있던 식목관련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된다.

서귀포시는 3월 6일 오전 10시 남원읍 수망리산(158-1, 민악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75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를 취소한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3월 7일 서귀포시청 제2청사 및 5개 읍.면에서 매실나무 등 7000여본을 배부할 계획이던 '나무 나눠주기 행사'는 잠정 연기됐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예방을 위해 부득이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면서 "시민들 호응이 좋은 나무 나눠주기행사는 추후 확산 추이를 보면서 행사계획을 다시 세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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