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교육 교육일반
서호초, 직접 학생들이 책 만들어 발간 '눈길'1학년 감정, 6학년 제주 4·3’을 주제 그림책 펴내
서호초등학교 학생들이 손수 그림책을 만들어 펴냈다.

서호초등학교 학생들이 그림책을 직접 만들어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호초등학교(교장 황은실)는 22일 ‘그림책 멩글멍 꿈 키우멍’이라는 제목으로 그림책을 펴냈다.

학생들의 책 읽는 습관 형성과 학교 독서 교육 활성화를 위한 독서 활동 및 1학년 입학과 6학년 졸업 기념으로 학생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그림책을 만드는 활동을 2학기에 실시하였고 그 결과물로 그림책을 엮어냈다.

1학년 학생들은 ‘감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고, 6학년 학생들은 ‘제주 4·3’을 주제로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제주 4·3이야기’를 담았다.

학교관계자는“그림책 만들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바르고 고운 마음을 기르고 그림책 창작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