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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실련, 지역현안에 대한 정책토론회 개최오는 12일 오후 4시 아스타호텔서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대표 고태식)은 오는 12일 오후 4시 아스타 호텔에서 지역현안에 대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정책 토론회는 '분권 모델 완성을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방향 모색'을 주제로 제주특별법의 문제점과 개정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된다.

특히, 국제자유도시와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으로 나타나는 난개발 문제와 기초 자치단체, 그리고 법률의 부정합성과 같은 문제들이 논의된다.

이 토론회에서는 중앙경실련 박상인 정책위원장(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의 '경제정의와 지속가능성'이란 주제로 기조강연에 이어, 조시중 집행위원장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날 정책토론회에서는 권영호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정민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김태일 제주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김동욱 제주대학교 경상대학 교수, 양성철 제이누리 발행 및 편집인(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및 제주 세종특별위원회 위원)이 참석해 열띤 토론이 이어진다.

제주경실련은 이 토론회 이후 제주특별법의 문제점에 대해 개선해 주도록 국회와 정부에 촉구할 계획이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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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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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그린 2019-12-07 11:45:24

    제2 공항 문제가 어제 나온것도 아닌데 ~
    이제와 이런 행사를 하는 저의가 뭡니까???
    도의화나 이런분들이나 뒷북치기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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