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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우 ‧ 봉우 ‧ 민우 형제, 제주 형제 나눔리더 탄생

추운 겨울 제주에서 첫 형제 나눔리더가 탄생해 얼어붙었던 몸과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

양상우(51) ‧ 봉우(49) ‧ 민우(43) 형제는 지난달 29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67호, 68호, 69호 나눔리더 인증패를 받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양상우 삼성상사 대표는 2014년 3월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8호로 가입해 정기적인 기부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도 나눔리더스클럽 2호로 가입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양상우 대표는 “동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나눔이다”며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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