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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 제주서 마무리이만희 총회장 "성경 이뤄진 실상 꼭 듣고 판단해 달라" 당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제주도를 끝으로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의 막을 내렸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9일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교단 목회자, 신학생, 제주 도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은 두 가지 씨 뿌릴 것과 새 언약, 새 일을 창조하실 것을 약속하셨다"며 "계시록때는 뿌린 씨를 추수해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제주 집회는 신약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을 듣지 못한 자가 없게 하라는 취지로 열린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의 연장선으로, 오는 22일과 23일, 중.소 도시에서도 진행된다.

신천지예수교 관계자는 "(전국순회 말씀대집회가) 6개 대도시에서 있었고,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며 "(이는)하나님의 역사 6천 년 만에 처음 있는 대역사로, 계시록의 예언과 그 실상을 육하원칙으로 동시에 증거하고 있다. 다시없는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호소했다.

신천지예수교는 제주 말씀대집회 이후에도 오는 22, 23일에는 전국 신천지예수교 지교회의 담임강사들이 말씀집회를 열어 중소도시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성경이 이뤄진 실상 복음을 전하는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신천지예수교 관계자는 "최근 개최한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와 신천지 10만 수료식을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며 "계시록 성취는 하나님의 역사 6천 년 만에 처음 있는 대역사다.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을 육하원칙으로 증거하는 이번 말씀대집회는 다시없는 기회인 만큼 이번 달 말까지 진행하는 집회에 꼭 참석해서 기쁨의 역사에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 16일 열린 '신천지 12지파 말씀대집회'는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장이 나서 '추수', '말세', '새 언약'. '심판'. '생명나무', '보혜사' 등 신약성경의 핵심 내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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