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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임직원, 올레6코스 해안가 쓰레기 청소2014년부터 해마다 제주 올레6코스 해안가 중심 올레길 청소

한진그룹 제주지역 임직원과 가족 150명은 지난 9일, 올레6코스 중 보목포구에서 구두미포구 ~ 소천지 ~ 거문여해안 ~ 서귀포칼호텔까지 해안가 쓰레기 청소활동을 실시했다.

해안가 정화활동에는 대한항공, 한국공항, 제동목장, 생수공장, 제주민속촌, 한진, KAL호텔, 항공대, 정석비행장, 진에어, 에어코리아, 한진관광 등 제주지역내 한진그룹 18곳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것이다.

한진그룹은 2014년부터 해마다 '1사1올레' 자매결연을 맺은 올레6코스 길 환경미화 활동을 전개해 와 금년이 여섯번째이다.

한편, 한진그룹 제주지역에서는 대한항공 '다솜마루', 한국공항 제주민속촌 '매울림', 항공대학교 비행훈련원 '정석봉사단', 제주KAL호텔 '동백회' 등 그룹사별로 봉사단체를 결성해 장애인, 보육원, 노인복지시설 등에서 정기적으로 노력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더욱이 임직원 200여명은 2014년부터 매월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십시일반 기부를 하면서 사업장 인근마을 불우이웃돕기와 제주도내 사회복지시설에 매년 2000만원을 지정기탁해 총 1억원을 기부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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