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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탑동 인근 해상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제주소방서 제공.

지난 8일 오전 11시 42분께 제주시 탑동 인근 해상에서 물질하던 70대 해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받고 제주시 탑동 소재 호텔 인근 해상에서 해녀인 K씨(78)를 발견했다.

K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내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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