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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자활참여자 '근로의욕 증진 프로그램' 운영자활근로사업 실시기관 4개소.읍면동 복지도우미 등 210여명 참석

제주시와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효철)는 지난 20일 '자활참여자 근로 의욕증진 프로그램'을 구좌읍 용눈이오름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사기진작과 근로의욕 증진 및 사업 실시기관 간 교류를 통한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실시됐다.

'자활참여자 근로의욕증진 프로그램'에는 자활근로사업 실시기관인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 등 4개소와 읍면동 복지도우미, 사회복지시설도우미 등 자활사업 참여자 2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시 구좌읍 소재 용눈이오름 탐방과 함께 제주레일바이크를 체험하고, 우수 자활기업 견학 및 자활 우수사례 발표 등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간의 교류를 통해 자활사업 정보공유 및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현재 제주시에서는 29개 자활근로사업단과 10개 자활기업에서 총 386명이 참여해 간병, 청소, 세차, 집수리, 재활용사업 등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향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의 사기진작과 상호교류를 통한 정보공유로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자활성공을 앞당겨 탈수급 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지원을 확대하는 등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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