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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또다시 머리카락으로 얼굴 가린 고유정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37)이 2일 재판을 받기 위해 제주지방법원으로 이송됐다.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37)이 2일 재판을 받기 위해 제주지방법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고유정은 머리카락으로 얼굴은 완전히 가린채 고개를 숙이며 얼굴이 노출되는 것을 피했다.

고유정의 오른손에는 밴드를 붙이고 있었다. 고유정은 사건 당일 피해자인 전 남편과의 다툼 중에 손을 다쳤다고 주장하며 오른손 상처부위를 증거보전 신청한 바 있다.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37)이 2일 재판을 받기 위해 제주지방법원으로 이송됐다.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37)이 2일 재판을 받기 위해 제주지방법원으로 이송됐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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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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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홍글씨 2019-12-18 14:48:51

    죄없는자 저여인에게 돌을 던져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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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희 2019-12-18 14:35:00

      이판사판 인데
      눈치보지말고 할말다하고
      고개숙이지말고 장대호처럼 솔직하게 떠들고가렴
      어차피 끝난인생 무엇이두렵고 무슨미련이 남겠느냐
      인간이 인간을 처벌한다는게 아이러니하지만
      동정을 구걸하지마라
      너에게도 이유가 있었음을 상기하고 다음생을
      꿈꾸어라
      그리하면 평온하리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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