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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랭섬홀 아시아, 캐나다 본교 방문 프로그램 진행9월 27일부터 10월 16일까지 9학년 재학생들 캐나다 본교 방문
대학교 투어, 캠핑 체험,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국내 유일 여자 IB 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가 캐나다 본교 방문 교환학생 프로그램(Branksome Hall Exchange Program)을 오는 9월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7일부터 10월 16일까지 약 3주간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은 캐나다 본교를 방문하게 된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브랭섬홀 아시아 9학년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학생들에게는 타지에서 일상생활과 학습환경을 경험하고 새로운 문화를 흡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IB 커리큘럼이 표방하는 문제 해결 방법 및 커뮤니케이션 등 사회생활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상황 대처법을 체득하며 ▲토론토 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와 워털루 대학교(University of Waterloo)를 방문하는 대학교 투어가 진행된다.

또한 ▲학생 간의 협동심을 기르기 위한 캠핑 체험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yal Ontario Museum), 온타리오 미술관(Art Gallery of Ontario),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의 대표적인 놀이공원 캐나다 원더랜드(Canada’s Wonderland)에 방문하는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은 캐나다 본교 학생들과 함께 교류하고 수업을 들으며 영어 실력도 한층 더 키우고 글로벌 역량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랭섬홀 아시아 교장 신디 럭(Dr. Cinde Lock) 박사는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에게 이번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캐나다 본교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우정을 쌓을 뿐 아니라, 북미 최고의 교육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값진 기회"라며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적, 인성적, 문화적인 측면에서 크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년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는 캐나다 본교 학생들이 브랭섬홀 아시아에 방문할 예정이다.

1903년에 설립된 브랭섬홀 캐나다는 보스턴컨설팅그룹이 선정한 세계 톱 8 명문 기숙학교로 브랭섬홀 아시아의 유일무이한 자매학교다.

아울러, 브랭섬홀 아시아는 9월 6일과 7일에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위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더 자세히 소개할 예정으로 6일 오전 10시에는 초등학교 대상, 1시부터는 중.고등학교 대상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7일 오전 11시에는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신청 및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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