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제주 표선면 세화리서 주택용 컨테이너 화재

지난 22일 오후 7시 19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주택용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는 인근주민이 상기장소에서 연기 및 불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거주자는 이날 오후 7시께 주거용 컨테이너 밖에서 소일거리 작업 중 타는 냄새 및 연기가 나서 확인해보니, 주택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초기소화를 시도했다고 진술했다.

현장확인 결과, 단락흔 등은 발견하지 못했고, 소각흔적도 없고, 방화 개연성도 낮아 익일 경찰 합동 2차 화재감식을 할 예정이다.

이 화재로 인해 주거용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됐고, 냉장고, TV, 가스렌지 등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325만8000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