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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서 최고 역사 가진 '파나서스' 축제 열린다영어교육과 24일 아라뮤즈홀서…팝송 콘테스트 뮤직 드라마 등 볼거리 풍성

제주대학교의 학과 축제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파나서스 행사가 올해도 열린다.

파나서스 행사는 1970년대부터 영어교육과의 축제로 명맥을 이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오는 24일 오후 1시 대학 아라뮤즈홀에서 제 43회 파나서스(Parnassus)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팝송 콘테스트, 뮤직 드라마, 영어연극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선보인다.

또 영어체험을 위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된다.

영어교육과는 “이번 행사가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및 일반인 모두에게 영어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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