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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베트남과 네팔서 정보통신기술 봉사활동

제주대학교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단장 송왕철 컴퓨터공학과 교수)은 지난 2일과 4일 각각 네팔과 베트남에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지원하는 '2019년 월드프렌즈 ICT(정보통신기술) 봉사단' 파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인솔교수.봉사단원(학생) 등 36명으로 구성돼 오는 25일까지 네팔과 베트남 현지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를 방문해 IT 프로젝트 및 교육을 진행한다.

국가별 봉사단에는 학생 15명이 포함됐다.

베트남 봉사단은 박리우 및 호치민에서 스마트팜 및 아쿠아포닉스 시스템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 및 교육을 수행한다.

네팔 봉사단은 카트만두에서 프로그래밍 언어 등 IT교육을 수행한다.

ICT 봉사단은 대한민국 전통놀이, 한국 요리만들기 등을 통해 한류문화의 확산에 이바지하게 된다.

제주대는 이번 봉사단 파견을 통해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는 정보화 기술을 전파함으로써 국가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해 ICT 교육의 기본 구축 및 가치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이 글로벌마인드와 감각을 가진 ICT인재로 성장하는데 소중한 밑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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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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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지인 2019-08-06 20:51:52

    제주대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기술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시면서 멋진 인재들로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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