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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친환경 태양광발전소 세운다오는 26일까지 추가 접수…올해 3개소, 111kW 설치
제주시 민속오일장 고객지원센터 태양광 설치(6월 준공)

제주시가 다양한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소를 세우고 있다.

올해 제주시가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소 사업은 모두 3개소다.

태양광발전소사업은 산업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으로 총1억400여만원(국비 6천4백만 원, 도비 7천9백만 원)을 지원받아 탐라도서관에 30kW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했고, 제주시 민속오일장 고객지원센터에는 24kW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햇살행복 발전설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조천읍에 위치한 생드르영농조합법인의 건물에 9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57kW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시는 마을태양광발전소 설치 등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의 범위 내에서 오는 26일까지 추가로 공모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에너지자립 홍보 및 교육활동 지원 사업’은 제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5인 이상의 모임인 마을회, 부녀회, 아파트 동모임 등이 신청 가능하다.

‘에너지 자립마을 육성지원 사업’은 읍․면지역 리, 동지역 자연마을,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발전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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