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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에 즐기는 ICC JEJU 버스킹오는 7월 6일 첫 공연…강아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등 출연
사진 왼쪽부터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김목인, 강아솔, 희영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김의근, 이하 ICC JEJU)에서도 오는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을 준비해, 관광객은 물론 제주도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제1회 ICC JEJU 버스킹 ‘저녁, 아이들’이라는 제목으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은 오는 7월 6일, 20일 8월 10일 저녁 8시부터 ICC JEJU 야외 산책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는 기타와 보컬의 김민홍과 건반을 담당하는 송은지로 구성된 포크, 모던 록 듀오로 정규앨범 및 싱글을 발표하며, 공연을 중심으로 꾸준한 음악활공을 보여주고 있다.이번 ICC JEJU 버스킹 공연에 출연하는 출연진들을 살펴보면,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김목인, 강아솔, 희영 등을 여름밤의 무대를 꾸민다.

‘김목인’ 은 김목인은 2006년 캐비넷 싱얼롱즈의 [리틀 팡파레(Little Fanfare)]를 발표하며 공식적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그 이전부터 꾸준히 거리 공연을 토대로 사람들과 만나 왔다. 최근에는 일렉트릭 뮤즈의 '아티스트 콜라보' 시리즈의 일환으로 빅베이비드라이버와 함께 '사려 깊은 밤' EP를 발표하기도 했다.

강아솔은 제주출신으로 2012년 봄. 제주에서 앨범을 제작하고 활동하는 핑크문 레이블에서 첫 번째 앨범 [당신이 놓고 왔던 짧은 기억]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서울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희영’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현재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ICC JEJU 버스킹 공연 관련 궁금한 사항은 ICC JEJU 경영기획실로 문의 하면 된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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