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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락봉사회와 렛츠런파크가 함께 나섰다지난 6일 현충일 맞아 제주보육원생과 함께 한 교감과 소통 하루

소락봉사회(회장 김병훈)가 렛츠런파크 제주와 함께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지역사회 불우청소년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회는 제주시 외도소재 제주보육원생(미취학, 초중고생, 인솔교사 등) 45명을 대상으로 승마체험, 워터쇼 관람 등을 통한 교감과 소통의 하루를 보냈다.

소락봉사회 관계자는 “지역사회 불우청소년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눔의 선행과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세인 기자  bak.xe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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